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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는 사람이
작업하러 갑니다.
광고 전화만 돌리고 실체는 없는 업체가 많은 업종입니다. 저희는 상호와 대표 이름, 자격을 공개하고, 상담한 사람이 직접 방문합니다.
콜센터가 아니라 기술자입니다.
이 번호로 전화하면 콜센터 상담원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는 사람이 받습니다. 증상을 들은 사람이 직접 오기 때문에 전화에서 들은 내용과 현장 판단이 어긋나지 않고, 하청에 넘기며 생기는 중간 수수료도 없습니다.
국가기술자격(온수온돌기능사·에너지관리기능사)을 보유하고 설비 일을 업으로 하는 등록 사업자입니다. 뚫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배관·설비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막힘 뒤에 숨어 있는 배관 문제까지 한 번에 봅니다.
인천은 구도심과 신도시, 산업단지가 한 도시에 있는 곳이라 현장 편차가 큽니다. 건물마다 다른 사정을 전화에서 미리 듣고, 맞는 장비를 갖춰 가는 것 — 그게 저희가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방식입니다.
지키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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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에서 비용 범위를 먼저 말합니다.
범위도 말 못 하는 작업이면 그 이유부터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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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확정 금액에 동의받고 시작합니다.
확인만 하고 돌려보내셔도 됩니다. 출장 확인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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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뒤 금액을 바꾸지 않습니다.
야간·주말 할증도 없습니다. 부른 시간 때문에 비싸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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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는 작업을 권하지 않습니다.
상태를 보여드리고, 지금 필요한 것과 미뤄도 되는 것을 구분해 말씀드립니다.